여러분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머플러는 준비하셨나요? 이번에는 한국에서는 머플러로 유명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해요. 아크네 스튜디오는 스웨덴에서 ‘조니 조한슨(Jony Johansson)’이 창립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에요. ‘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을 줄인 말인 ‘Acne’는 새로운 창조를 열망하는 마음을 담은 이름이랍니다. 다양한 시대의 문화와 창조적인 표현들로 가득찬 아크네의 제품들은 어떤 환경적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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